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가 이끄는 대선주조는 1930년 설립된 부산의 유일한 소주 제조사로 2011년 향토기업인 비엔(BN)그룹에 인수된 이후 대선, 시원, 시원프리미엄 등을 생산하여 소비자들의 소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2003년 비엔그룹 자회사인 비아이피를 거쳐 2014년 비엔케미칼 대표, 2016년 대선주조 공동대표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