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열 힐엔지니어링 회장은 2020년 12월 한국기술사회 부산지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는“기술자로서 최고등급인 기술사의 위상과 역할을 알리기 위해 부산지회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각종 관련 단체와 협력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며 “‘기술은 국가의 미래입니다’는 슬로건으로 기술사가 사회 모든 분야에서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우 회장이 이끄는 힐엔지니어링은 건축물 구조설계, 안전진단, 성능기반설계, 내진성능평가 및 종합건축, 건축물 내진보강을 책임지는 1997년에 설립된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