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대표이사가 이끄는 힘스는 디스플레이 장비·반도체 검사기기 전문업체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마스크 및 글라스 공정 장비가 주력제품이다. 1999년 창립 이래 일반 자동화 분야,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2017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