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석 현대공업 부회장은 1997년 입사 후 10년간 경영 수업을 받고 2007년 현대공업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2013년 기업을 코스닥 상장에 성공시켰으며 매년 10% 이상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달성시키는 등 30여 년간 큰 폭으로 회사를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