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는 한양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I에서 근무하다가 2008년 필옵틱스를 설립해 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제조사업에 뛰어들었다. 레이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사세를 키웠으며 노광기 국산화에 성공했다.